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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구절강해2021. 2. 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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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1장 7절 강해 - 믿음의 시련과 순금 같은 믿음

제목: 믿음의 시련과 순금 같은 믿음
본문: 베드로전서 1장 7절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시련을 겪게 됩니다. 우리는 때때로 삶의 어려움과 시험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의지해야 함을 배웁니다. 베드로전서 1:7은 믿음의 시련이 우리의 믿음을 정결하게 하여 마치 순금처럼 더욱 가치 있게 만든다고 가르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의 시련이 주는 의미와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를 세 가지로 나누어 살펴보겠습니다.

1. 믿음의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연단한다

첫 번째로, 믿음의 시련은 우리를 연단하여 더욱 강한 믿음을 가지게 합니다. 본문에서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라고 말하는데, 이는 시련을 통해 믿음이 순수해지고 더욱 가치 있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관주: 야고보서 1:2-3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 로마서 5:3-4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니라."

시련을 통과할 때 우리의 믿음이 더욱 깊어지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금을 정제하는 과정처럼 우리의 믿음도 불시험을 통해 불순물이 제거되고 순수해집니다.

-적용: 믿음의 연단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 신앙생활에서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원망하거나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하시려는 과정임을 기억하고 인내해야 합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말씀을 붙들며 더욱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2. 믿음의 시련은 우리를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한다

두 번째로, 시련은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도록 만듭니다.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라고 말씀하듯이, 시련은 궁극적으로 하나님께 더욱 영광을 돌리는 계기가 됩니다.

-관주: 성경적에는 시련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 인물들이 있습니다.
- 욥: 그는 극심한 고난을 당했지만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했고, 결국 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욥기 42:10).
- 다윗: 수많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며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시편 34:17-19).
- 바울: 여러 가지 환난과 박해 속에서도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며 믿음의 길을 걸었습니다(고린도후서 1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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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우리의 시련 속에서 하나님을 찾자 - 삶의 고난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멀리하기보다 더욱 가까이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3. 믿음의 시련은 궁극적으로 영광과 존귀를 가져온다

세 번째로, 믿음의 시련을 잘 감당하면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됩니다.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관주: 예수님의 재림과 우리의 영광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 믿음을 지키고 끝까지 견딘 성도들은 하나님께 칭찬을 받고 영광을 얻게 될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 요한계시록 2:10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적용: 현재의 고난을 영광으로 바라보자 - 현재의 고난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과정입니다. 시련 중에도 소망을 잃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결론[Conclusion]: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시련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시련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하시고, 결국에는 영광과 존귀를 받게 하십니다. 마치 금이 불로 연단되어 순수해지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시련을 통해 정결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련을 원망하거나 두려워하기보다, 이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고 믿음을 더욱 굳건히 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믿음의 여정에서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베드로전서 1:7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금처럼 단련하심을 확신합시다. 그리고 그날에 주님께서 우리를 칭찬하시고 영광과 존귀를 주실 것을 바라보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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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말씀칼럼]

갈라디아서 2장 20절 칼럼 - 21세기 그리스도를 위한 삶: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것의 의미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핵심을 말해주는 강력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그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고 그가 더 이상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그의 안에 사신다고 선언합니다. 이 진술은 복음 메시지의 변화시키는 힘을 반영하고 신자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중심성을 강조합니다.

2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다는 것은 옛 사람을 죽이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사람을 입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뜻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통치하시도록 허락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도, 성경 공부, 다른 신자들과의 교제에 대한 매일의 헌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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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그리스도를 위해 산다는 것은 또한 반대와 박해에 직면하여 믿음 안에 굳게 서 있는 것을 포함합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상급이 하늘에 있다는 것을 알고 복음을 위해 기꺼이 고난과 고난을 감내해야 합니다.

점점 더 그리스도의 메시지에 적대적인 세상에서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것은 반문화적이며 세상의 가치와 관행을 거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적을 사랑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연민을 나타내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다는 것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서 그분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그분께 전적으로 헌신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의 발자취를 따르기를 힘쓰면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고 그분이 지금 우리 안에 사신다는 것을 담대하게 선포하기 바랍니다.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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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말씀묵상2021. 1. 27.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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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편 9절 묵상 - 주님의 귀 기울이심과 기도의 힘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6:9은 기도의 힘과 하나님의 응답에 대한 깊은 믿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 구절에서 주님이 그의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기도가 단순히 우리의 소망을 전달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살아있는 대화임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는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연결시켜주는 다리입니다. 기도할 때, 우리는 우리의 가장 깊은 생각과 감정을 하나님께 열어놓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것들을 들으시고 이해하시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 안에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다윗은 시편 6장에서 그의 고통과 괴로움을 하나님께 토로하며 도움을 구합니다. 그는 자신의 슬픔과 두려움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하나님께 나아가며,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실 것을 확신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필요에 응답하신다는 믿음을 줍니다.

기도는 우리의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이해하게 되며,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됩니다. 시편 6:9은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이 항상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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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절은 또한 우리에게 끈질기게 기도할 것을 가르칩니다. 다윗은 그의 고통 속에서도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우리의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도우심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가 아버지를 의지할 때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보여주십니다.

시편 6:9을 통해 우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기도는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 안에서 우리의 필요에 응답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간구할 때, 아버지는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의 삶에 사랑과 은혜로 응답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삶을 아버지 하나님께 맡기고,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구해야 합니다. 시편 6:9은 우리의 기도가 결코 헛되지 않음을,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을 가르쳐줍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삶에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기도하며, 우리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그분께 맡기고, 하나님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삶에 놀라운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말씀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는 내 삶의 고난과 어려움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내어놓고 있는가?
2. 기도할 때, 나는 하나님의 응답을 믿고 확신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가?
3. 내 기도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위한 살아있는 대화임을 깨닫고 있는가?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제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저의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믿으며, 제 삶에 놀라운 응답을 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저의 영혼이 더욱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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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말씀칼럼2021. 1. 1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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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 칼럼] "혼돈의 세상에서 평화 찾기"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합니다. 오늘날의 급변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이 말은 내면의 평화와 평온을 추구하는 개인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구절에 대한 현대적 해석은 외부 환경이나 물질적 소유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평화를 추구하라는 부르심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폭력, 정쟁, 환경재난 소식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압도당하고 불안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메시지는 진정한 평화는 내부에서 오는 것이지 외부 세계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명상, 마음 챙김, 기도와 같은 수련을 통해 내면의 고요함과 고요함을 배양함으로써 우리는 주변 세상의 혼돈을 초월하는 지속적인 평화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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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두려워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훈계는 미지의 것과 불확실한 것에 대한 우리의 타고난 두려움을 말해줍니다. 불확실성이 유일한 상수인 것처럼 보이는 시대에 두려움과 불안에 굴복하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더 높은 권능을 신뢰함으로써 우리는 믿음과 희망으로 우리 앞에 닥치는 모든 도전에 맞설 용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요한복음 14장 27절의 메시지는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평화를 찾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내면을 바라보고 내면의 평온함을 기르고 더 높은 힘을 신뢰함으로써 우리는 모든 이해를 초월하는 평화를 발견하고 두려움과 불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김종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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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말씀칼럼2021. 1. 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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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6편 11절 칼럼 - 역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함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시편 56편 11절은 이렇게 선언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이 말씀은 우리가 인생에서 어려운 상황과 역경에 직면할 때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력하게 일깨워 줍니다. 우리의 삶은 때때로 예상치 못한 도전과 고난을 동반하며, 우리는 그 가운데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 성경 구절은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두려움에 지배당하지 않고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돌아보면 불확실성과 위기의 연속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건강 문제, 경제적 어려움,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과 같은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전쟁, 기후 변화, 경제 불황 등의 문제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인간적인 관점에서 보면 문제의 무게에 짓눌려 낙심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바로 하나님을 신뢰함으로써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단순히 우리의 문제가 사라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믿음이 있다고 해서 어려움이 없어진다면 우리는 더 이상 성장할 기회도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신앙의 여정에서 역경을 만날 때 비로소 우리의 믿음이 더욱 단단해지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동시에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하시며 소망을 주셨습니다(요한복음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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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할 때 얻게 되는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평안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문제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실 하나님께로 향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과 신실하심 안에서 참된 안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십니다(신명기 31:6). 따라서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며 최선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제해야 합니다. 우리의 염려와 두려움을 하나님께 아뢰며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평안을 주십니다(빌립보서 4:6-7).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해야 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랑에 대한 약속이 가득합니다. 이 약속을 붙잡을 때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셋째, 공동체 안에서 신앙을 나누며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함께 기도하고 믿음을 나누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편 56편 11절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릴 수도 있고,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시며, 아버지의 사랑과 신실하심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신뢰할 때, 두려움이 아닌 평안과 소망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믿음의 걸음을 내딛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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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의 구절강해2021. 1. 1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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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는 일꾼
본문: 디모데후서 2장 15절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지만, 참된 진리와 가치관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수많은 소리와 가치들이 혼재하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하여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2:15은 우리에게 이러한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길을 제시해 줍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성경 지식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서 헌신적으로 살아가는 자세를 요구합니다. 오늘은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1. 하나님 앞에 인정된 일꾼이 되라  

디모데후서 2:15의 첫 번째 강조점은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입니다. 여기서 “드리다”는 헬라어 “파라스테사이(parastēsai)”로, “헌신하여 바치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단순히 자신의 열심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받아들여지는 헌신을 뜻합니다. “하나님 앞에”라는 말은 우리가 사람의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평가를 가장 우선시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관주: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적용: 오늘날 우리는 어떤 평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사람의 인정을 얻으려 애쓰는 대신, 나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헌신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충성된 태도로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라는 구절은 올바른 성경 해석과 가르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옳게 분별하며”에 해당하는 헬라어 “오르토토문타(orthotomounta)”는 “바르게 자르다”는 뜻으로, 진리의 말씀을 정확하게 구분하고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복음을 전하거나 성경을 해석할 때 왜곡되거나 잘못된 적용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관주: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요한복음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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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우리가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 본문의 원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해석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말씀을 통해 나 자신과 내 삶의 방향을 돌아보고,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분별력을 키워야 합니다. 성경 공부 모임이나 신학적 자료를 통해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3.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이 되라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라는 표현은 우리가 하나님의 사역을 수행할 때, 온전하고 성실하게 감당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부끄러울 것이 없다”는 것은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사역을 감당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의무감이 아니라 사랑과 책임감을 동반한 헌신을 가리킵니다.

-관주: 마태복음 25: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고린도전서 4:2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적용: 우리에게 맡겨진 가정, 직장, 교회에서의 사명을 돌아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주신 역할을 충성되게 감당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해야 합니다. 주어진 일을 할 때 대충 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맺는말[Conclusion]:

진리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삶 -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인정된 일꾼으로 살기 위해, 먼저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야 합니다. 또한,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분별하고 그것을 삶에 적용하며,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는 충성된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이러한 삶은 단순히 종교적 의무를 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는 성도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성경이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말씀은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하는 빛이며,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매일의 삶 속에서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그 뜻에 순종함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이 됩시다. 그렇게 할 때,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다른 이들에게도 복음의 빛을 비추게 될 것입니다.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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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목사
김 목사의 말씀칼럼2020. 12. 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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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장 10절 칼럼 - 모두에게 좋은 소식

누가복음 2장 10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려주는 신약성경의 한 구절입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내가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하더라”

이 구절은 단순한 성경의 한 문장이 아니라, 인류 역사상 가장 기쁜 소식 중 하나를 선포하는 선언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직접 이 땅에 오신 사건이었습니다. 이 소식은 특정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천사가 이 소식을 전한 대상은 밤을 새워 양을 돌보던 목자들이었지만, 그들에게 전해진 기쁜 소식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현대 사회 속에서의 좋은 소식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매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부정적인 소식과 충격적인 뉴스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전쟁, 경제 위기, 자연재해, 개인적인 어려움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때로는 삶이 힘겹고, 세상의 어두운 현실 앞에서 희망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누가복음 2장 10절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좋은 소식이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 좋은 소식은 단순히 상황이 좋아진다는 소식이 아닙니다. 이 소식은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변화시키는 기쁜 소식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겠다는 선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도 여전히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기쁨

천사는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특정한 사람들만을 위한 소식이 아니라, 모든 인류를 위한 소식입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 인종과 국적을 초월하여 누구나 이 기쁜 소식의 대상이 됩니다. 우리가 어떤 삶의 환경에 있든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든지 간에 예수님의 탄생이 주는 기쁨은 우리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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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단순히 종교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위로와 힘을 줍니다. 우리가 실패했을 때에도, 실망하고 좌절했을 때에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줍니다.

두려움 대신 기쁨을 선택하라

천사는 “무서워 말라”라고 말하며 두려움을 제거하는 것으로 이 기쁜 소식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당시 목자들만을 위한 말씀이 아니라,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우리는 종종 미래에 대한 두려움, 실패에 대한 두려움, 관계에 대한 두려움, 삶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은 이러한 두려움을 기쁨으로 바꾸는 사건이었습니다.

우리는 두려움을 선택할 수도 있고, 기쁨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기쁜 소식을 받아들이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우리는 두려움에서 벗어나 참된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우리는 여전히 많은 문제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있다면,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맺는말[Conclusion]:

누가복음 2장 10절의 메시지는 단순한 옛날 이야기나 신화가 아닙니다. 그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적용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고, 주님의 탄생을 통해 우리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셨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많은 부정적인 소식 속에서 살아가지만, 예수님께서 오신 소식은 여전히 좋은 소식이며, 우리에게 기쁨을 줍니다. 우리가 이 기쁜 소식을 믿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참된 평안과 소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천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다시 한 번 마음을 열고 이 기쁜 소식을 받아들입시다.

“무서워 말라. 내가 온 백성에게 큰 기쁨이 될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p.s: 진주충만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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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