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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 말씀칼럼2024. 4. 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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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의 말씀칼럼] 제목: 하나님의 날개 아래 피난처

시편 57편 2절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시편 57편 2절은 단순한 구절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위기와 절망 속에서 하나님께 피난하는 간절한 기도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믿음의 선언이기도 합니다. 이 구절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과 긍휼, 그리고 믿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라는 말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능력을 강조합니다. 어떤 위기나 어려움도 하나님의 능력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세상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며, 우리의 운명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라는 말은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긍휼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이루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며, 우리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십니다.

믿음의 선언: 

시편 57편 2절은 단순한 기도가 아닌, 믿음의 선언입니다. 이 구절을 통해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자신을 보호해주시고 구원해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것을 드러냅니다. 우리 역시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그의 놀라운 능력과 긍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무리: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어려움과 위기에 직면합니다. 경제적 어려움, 질병, 인간관계 문제 등 우리 삶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시편 57편 2절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피난할 때 그의 놀라운 능력과 긍휼을 경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포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피난할 때 우리는 진정한 평화와 안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우리는 그의 놀라운 능력과 긍휼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진주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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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목사
김목사 말씀칼럼2021. 10. 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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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의 오늘 칼럼] 혼돈 속에서 피난처 찾기

오늘날의 세계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혼돈과 불확실성의 폭격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적 불안에서 개인적인 투쟁에 이르기까지 안전감과 안정감을 찾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 57편 2절 말씀이 그런 위로와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이 말씀은 혼돈 속에서도 하나님이 여전히 주권자이시며 통치하신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우리가 그분께 부르짖을 때 그분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 삶에 대한 그분의 목적을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변치 않는 사랑에 피난처를 삼고 그분이 항상 우리와 함께하심을 알기에 평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삶이 버거울 때 시편 57:2을 펴고 우리가 직면할 수 있는 그 어떤 혼란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섬긴다는 사실을 기억합시다. -진주충만

 

#시편 57편 2절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I cry out to God Most High, to God, who fulfills {his purpose}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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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