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 말씀칼럼2024. 3. 3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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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의 말씀칼럼] 제목: 하나님에 대한 순종: 진정한 권위의 근원

사도행전 5장 29절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사도행전 5장 29절는 단순한 문장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와 인간의 순종에 대한 핵심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강력한 선언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진정한 권위의 근원이 어디인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순종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제시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의 우선성: 

베드로는 유대 공회의 명령을 거부하며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라고 단호하게 선언합니다. 당시 유대 공회는 종교적, 정치적 권력을 상징하는 기관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인간의 권위보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분명히 합니다. 이는 인간의 권위가 상대적이고 제한적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하나님의 권위는 절대적이고 무한함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헌신: 

베드로의 말은 단순히 인간의 권위에 대한 반항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대한 깊은 헌신과 순종의 표현입니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명령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유대 공회의 명령을 거부했던 것입니다.

진정한 권위의 근원: 

사도행전 5장 29절은 진정한 권위의 근원이 어디인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인간의 권위나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 속합니다. 인간의 권위는 상대적이고 잠정적이지만, 하나님의 권위는 영원하고 절대적입니다. 우리는 진정한 권위를 인식하고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단순히 규칙이나 명령을 따르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삶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그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인도를 구하며, 그의 뜻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말씀 적용: 

사도행전 5장 29절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권위에 직면하게 됩니다. 정치적 권위, 종교적 권위, 사회적 권위 등 다양한 권위가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권위에도 무조건적으로 순종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모든 권위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권위에만 순종해야 합니다.

마무리: 말씀을 정리합니다.

사도행전 5장 29절은 우리에게 진정한 권위의 근원과 순종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순종을 삶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그의 뜻에 따라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진주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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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