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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1장 25절 칼럼 -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 사도의 이 말씀은 우리 신앙의 근본을 확고히 세운다. 세상은 변하고 사람의 말은 흩어지지만, 주의 말씀만이 영원히 서 있다. 이사야 선지자가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의 하나님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사 40:8)라고 외친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오늘날 뉴스와 소문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는 무엇을 의지해야 하는가? 사람의 지혜나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의 말씀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다. 그것은 살아 있고 생명을 주는 능력이다. “만물의 근본이신 말씀으로 말미암아 말세에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이로 말미암아” (벧전 1:23-25)라고 성경은 증언한다. 이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진 이유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영생을 주시기 위함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부패하고 사라질지라도, 이 말씀은 변함없이 우리를 인도한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SNS와 미디어는 매일 새로운 진리를 주장하지만, 그것들은 바람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러나 주의 말씀은 다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내가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요 10:27)라고 하신 대로,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가 진정한 자유를 누린다. 

이 말씀을 붙들 때 우리의 삶은 안정된다. 고난 중에도, 유혹 속에서도, 주의 말씀은 우리 발을 굳게 붙들어 준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성결한 삶을 추구하는 우리 성결교회 성도들아,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복음의 진리를 붙들자. 이 말씀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영원한 나라로 인도하리라. 세세토록 변함없는 주의 말씀에 모든 영광을 돌리노라.

칼럼에 대한 질문:

1. 주의 말씀이 세세토록 있다는 성경의 약속이 내 일상에서 어떤 의미인가?  

2. 오늘날 정보의 홍수 속에서 말씀을 붙드는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3. 이 복음의 말씀을 통해 내가 경험한 구원의 증거는 무엇인가?  

p.s: 진주 충만성결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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